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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 엔씨소프트 NC소프트 기업분석및 마케팅전략분석과 앞으로의전망,나의견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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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 엔씨소프트 NC소프트 기업분석및 마케팅전략분석과 앞으로의전망,나의견해

엔씨소프트 NC소프트 기업분석및 마케팅전략분석과 앞으로의전망,나의견해

Ⅰ. 서론

1. 기업선정동기

게임의 플랫폼 패러다임의 컴퓨터에서 모바일로 급속하게 넘어가고 있는 추세로, 게임빌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9% 늘어난 426억원을 달성하였다.
또한 경쟁업체인 블리자드에서 이번해에 디아블로3를 출시하였고, NC소프트 또한 같은해에 새로운 게임을 출시예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NC소프트를 선정하게 돼었다.

2. 기업소개

엔씨소프트는 1997년 3월 설립되어, 1998년 9월 리니지 상용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보편적인 인터넷 기반의 온라인게임을 국내 최초 개발하여 대중화를 이끌었다. 그래서 그해 12월 리니지는 문화관광부가 주관한 98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2000년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을 시작으로 2001년 일본, 2003년 유럽과 태국에 진출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특히 2000년 리니지의 대만 서비스를 통해 해외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리니지는 대만 게임시장에서 꾸준히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2000년 7월 코스닥에 등록하여 기업공개를 통해 투명 경영을 실천하였고, 2003년 10월 리니지2 서비스를 개시하여 수준 높은 3D 그래픽의 블록버스터급 온라인게임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5년 4월에는 길드워 상용서비스를 개시하면서 2009년 이후 600만 가입자 수를 돌파하여 엔씨소프트 북미, 유럽 시장 개척의 선봉장이 되었다.

그리고 2008년 11월에 리니지, 리니지2에 이러 대한민국게임대상 대상을 수상한 엔씨소포트의 신작으로 아이온 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MMORPG에 대한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2009년 4월 중국을 시작으로 7월 일본과 대만, 9월 북미와 유럽, 12월 러시아 등에 아이온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Ⅱ. 본론
1. 환경분석
1) 외부환경

① 고객분석

온라인 게임 유저수 감소

최근들어 온라인 게임 유저수가 감소하고 있다. `게임백서 2011`의 조사에 따르면, 시장규모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용자 수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성고객 급부상

20대와 30대 여성이 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비층의 저변이 확대되면서 게임이 10대와 20대 남성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이미 지났지만 게임 소비자로서는 여성은 여전히 마이너 세력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여성 취향의 캐주얼 게임 서비스가 크게 늘어나면서 여성 유저의 힘이 세지고 있다.
심지어는 여성 유저가 남성을 추월한 게임이 등장할 정도로 여성의 게임 소비 파워가 메이저 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다. ‘클럽 엠스타’가 대표적이다. 댄스대결을 벌이는 이 게임의 여성 유저 비율은 60%에 달한다.
가상 공간의 스테이지에서 남녀가 만나 대화를 즐기면서 춤 실력을 겨루는 이 게임에서 여초 현상으로 오히려 남성 유저가 부족한 상황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서비스사의 설명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의 증가 역시 여성 유저 증가를 부채질했다. 최근 오픈한 웹게임 ‘춘추전국시대’의 경우에는 30대 이상의 여성 유저가 상당수를 차지해 관심을 끌고 있다. ‘춘추전국시대’ 이외에도 고도의 전략을 필요로 하지 않는 웹게임의 경우 점차 여성 유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하드코어 게임으로 남성 전유물였던 MMORPG에서도 여성 유저의 증가가 두드러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반기 최대 블록버스터 ‘블레이드앤소울’의 엔씨소프트가 여심 잡기에 나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지난달 21일 열린 ‘소울파티’를 여성들이 좋아하는 파티 콘셉트로 잡았을 정도로 여심 잡기에 적극적이다. 이같은 노력은 공개서비스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의 여성 비율이 20% 선을 넘기는 결과로 이어졌다.
여성 유저를 위한 캐릭터 추가와 조작 등 콘텐츠면에서도 ‘블레이드앤소울’은 탁월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MMORPG ‘신무림전’도 최근 여성 유저가 급증하고 있다. 이 게임의 경우 30대 남성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을 진행했지만 여성 유저가 20% 이상 될 정도로 크게 늘었다.
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남성들이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도와()주는 등 매너 플레이가 여성 유저 유입 효과를 발휘했을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여성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콘텐츠가 나오면서 여성 유저가 증가하고 있다”며 “예전의 경우 여성들이 한가한 여유 시간에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게임을 주로 하는 형태로 생활패턴이 바뀌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게임업계 치맛자락을 잡다

여성 겨냥한 맞춤형 서비스 등장
게임업계가 여심(女心) 잡기에 나섰다. 온라인 게임은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이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하 MMORPG)과 전략게임 등 긴 시간 집중력, 복잡한 전략 구사가 필요한 것들은 유저 대부분이 남성이었다. 자연 이들 게임의 콘텐츠는 남성 취향에 맞춰 제작되어 왔다.
하지만 이런 경향에 최근 변화가 일고 있다.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여성들이 늘면서 맞춤형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여성을 타깃으로 한 유저 초청 행사와 대회가 생겼고, 여성 전용 게시판을 만들어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블소’ 테스트 여성 비율 20% 넘어
엔씨소프트는 4월21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여성들이 좋아하는 파티 방식으로 고객 초청 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여성 친화적인 캐릭터 ‘소환사’를 처음 공개했다. 소환사는 MMORPG 게임에 익숙치 않은 여성 이용자들을 위해 조작 난이도가 낮고, 원거리 공격 및 지원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캐릭터이다.
이처럼 여성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의 결과 ‘블러드&소울’의 3차 비공개 테스트에는 여성 참가자가 20.2%까지 올라갔다. 이전까지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xid=a&kid=b&pk=15063362&sid=tjr6155&key=%B1%E2%BE%F7%BA%D0%BC%AE

[문서정보]

문서분량 : 2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기업분석 : 엔씨소프트 NC소프트 기업분석및 마케팅전략분석과 앞으로의전망,나의견해
파일이름 : 엔씨소프트 NC소프트 기업분석및 마케팅전략분석과 앞으로의전망,나의견해.hwp
키워드 : 엔씨소프트,NC소프트,기업,마케팅전략과,앞으로의전망,나의견해,기업분석,:,기업분석및,마케팅전략분석과
자료No(pk) : 1506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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