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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올립니다 경추간 관절 비후증에 대한 문헌고찰

[논문] 경추간 관절 비후증에 대한 문헌고찰

경추간 관절 비후증에 대한 문헌고찰

경추의 관절경은 척추경의 상, 하에서 좌, 우측 관절돌기에 있는데 이 부위가 비후되면 관절 비후증이라고 한다. 원인은 대개 척추측만증 등의 척추구조에 이상이나 퇴행적인 변화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척추측만증은 특발성인 경우가 많으며, 골다공증과 골연화증 및 퇴행성 변화 증으로도 발생될 수 있다. 또한 종양이나 낭종등에 의해서도 발생되는데이러한 원인이 물리적으로 척추의 구조에 영향을 주어 관절면에 기계적인 혹은 물리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하므로 관절면의 비후증이 유발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척추간 관절 비후증이 악화되면 척수신경근을 압박하여 신경근이 지배하는 영역의 통증이나 포착 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노동자의 질병에 대한 고찰
00병원 산업의학과에서 2001년 6월 경추부의 단순흉부방사선사진과 자기공명영상촬영 및 근전도를 실시하였다, 단순흉부방사선사진에서는 경추 제5-6번과 6-7번 공간이 약간 좁아져있고, 자기공명영상촬영에서는 경추 6=7번의 우측 관절면이 비후증과 추간공 협착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신경전도검사 및 근전도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없었다. 그리고 경추의 측만증이나 형태 및 구조의 이상소견이 없었다.
위 소견을 종합하여 판단하면 근로자는 경추부 6-7 우측 관절면의 비후증으로 추간공 협착증이 발생되었으나 이로 인한 척수 신경증의 압박이나 포착신경병증은 없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관절면 비후증을 유발하는 원인들 중 경추측만증 등의 구조 및 형태이상이나 골다공증 및 연화증 등의 질환은 없었다.

작업자세와 경추가 관절 비후증
인간공학적인 작업자세에 대한 연구에서 경추를 앞으로 구부리는 경우에는 추간판에 상당한 압력을 줄 수 있으며, 경추의 경우는 구부리는 것을 피하도록 하고 있다. 경추의 바른자세 보다 앞으로 숙인 자세에서 경추 7번과 흉추1번 사이에 걸리는 부하가 3.6배에 이른다고 한다. 경추부의 추간판 압력을 직립시 머리와 경추 1번 사이에 1.3Nm(0.6-1.5Nm), 경추 7번과 흉추1번 사이에 1.2Nm(0.6-2.2) 이고, 앞으로 약간 숙일 때네 각각 1.4Nm(0.8-1.7), 3.7Nm(3.0-6.2) 이었다. 생체역학적으로 경추부의 견딜 수 있는 추간판 압박력은 경추 4번과 5번 사이에서 숙이거나 옆으로 비트는 경우 500-700N이고, 신전시에는 1100N에 이른다. 또한 반복적인 불량한 자세는 특히 경부의 작업관련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위를 보면서 팔을 들어올리는 경추부의 신전자세는 5-6번 경추와 주변인대 등의 구조물에 압력이 증가한다고 하였다. 특히 척추의 관절면에 영향을 주는 물리적인 스트레스는 과도한 신전이나 전방으로의 전단력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한다.

노동자의 업무와 경추간 관절 비후증
노동자의 작업은 지속적으로 불완전한 작업자세로 근무하지는 않았지만 약13년 동안 목의 신전, 굴곡 되는 상태와 주로 우측으로 비틀린 상태에서 작업을 계속 수행하였다. 특히 1994년까지 투입작업은 즉시 작업공정을 바꾸어야 할 위험한 작업을 하루에 4시간 이상 수행하였다. 특히, 우측 상지를 90도 이상 외전 시킨 상태에서 목이 신전 혹은 굴곡 되고, 우측으로 비틀리는 상태에서 작업하였다. 이 자세는 경추 5-6번 경추와 주변인대 등의 구조물에 압력을 증가시키는 자세이며, 이러한 작업을 하루에 적어도 300회 이상 수행하였으므로 우측 경추부에 물리적인 스트레스나 긴장이 지속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프린터실 작업은 RULA에 의한 위험작업의 비중이 12.5% 정도(1시간) 이루어져 계속적인 경추관절에 물리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작업이었다. 또한 롤 청소작업은 13년 동안 계속 수행하여 목 부위의 물리적인 스트레스를 가중시킬 수 있다. 위 작업분석에서 투입공정과 롤 작업은 경추부위에 피로가 누적되고, 경추관절에 물리적인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작업으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경추 제 6-7 관절면 비후증이 발생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질병이 심하게 악화되지 않으면 척추공 협착증으로 인하여 신경근증이나 척수신경 압박이 없어 증상이 없을 수 있다. 또한 프린터실 작업은 전체작업 중 위험작업의 비중이 12.5% 정도이므로 경추부위에 피로가 누적될 가능성은 적지만 물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관절면 비후증이 악화될 수 있는 작업이다. 특히, 투입공정 및 프린터실 작업 그리고 롤 청소작업은 목이 우측으로 비틀린 자세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노동자의 우측 경추 관절면 비후증과 일치하고 있다. 그리고 노동자는 경추 측만증 등의 구조 및 형태의 이상이나 골다공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이 없었으므로 유리가공작업으로 인하여 발생된 질병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xid=a&kid=b&pk=11022008&sid=tjr6155&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논문 올립니다 경추간 관절 비후증에 대한 문헌고찰
파일이름 : [논문] 경추간 관절 비후증에 대한 문헌고찰.hwp
키워드 : 논문,경추간,관절,비후증,문헌,올립니다,비후증에,대한,문헌고찰
자료No(pk) : 110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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