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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대해서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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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대해서

대학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대해서

대학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대해서

◇서론
물가상승률에 비해 턱없이 높은 등록금 인상률, 등록금이 실제로 얼마나 어디에 쓰이고 있는가. 외국의 대학교에 비하면 어느 정도 수치인가를 조사했고, 말도 안돼는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현재 등록금 현황에 대한 대책 등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본문
현재 대학의 등록금 현황을 보면, 1년 등록금이 많게는 1천만원을 넘는 그야말로 등록금 천만원 시대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의학계열은 이미 1천만원이 넘어섰다. 그 외에 연세대학교나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이화여자 대학교 등, 흔히 말하는 서울 사대문 안의 대학은 등록금이 상당히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더욱 두려운 것은 대학별 등록금 인상비율이 5~6% 라는 점입니다. 즉, 우리가 대학을 가는 2010년도에는 이미 1년 등록금이 천 만원을 가볍게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사립 대학교는 그렇다고 쳐도, 국공립 대학조차 엄청난 인상률을 보이고 있는 점입니다. 사립대학의 인상률이 5~6%인 반면, 공립대학의 인상률은 그의 두 배인 10.2%의 무시무시한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현재 등록금인 약 600만원에서 60만원씩 부가가 되는 것입니다. 입학할 때 낸 등록금과 4학년 때 낸 등록금이 약 두 배 차이가 된다는 말도 실현 가능한 말이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공립대라고 하더라도 의학계열의 등록금은 800만원 선입니다. 즉 인상률 10~12%가 얼마나 무서운 인상률인지 볼 수 있습니다. 외국 대학과 비교해 봐도 하버드 2000만원대, 게이오 대학이 800만원 대입니다. 하지만 그 대학들의 시설과 비교해 본다면 우리대학의 등록금이 적당해 보이지만, 사실은 시설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대학생의 28%가 학자금 대출 등 돈을 빌려서 등록금을 낸 경험이 있다고 밝혔고,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걱정 중 50%가 등록금이라고 했을 정도로 그 비용과 부담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결국 학생들은 과외나 아르바이트 등 안 해본 일들이 없을 정도로 나름대로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대학생이 감당하기에 쉬운 돈들이 아닙니다. 학생들만 이런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77%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등록금을 내고 있다. 그 이외에도 거의 학자금 대출로 충당합니다. 자식이 신용불량이 되고 빚쟁이가 되는 것을 좋아하는 부모가 있을 리 만무하죠. 결국은 자식에게 티내지 않고 밤일을 하거나 투 잡, 대리 운전등 자신의 본래 직장 외에도 일을 하고 있지만, 부유층이 아니고서야 1년 천 만원을 쉽게 보탤 수 있는 부모는 얼마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무지막지한 상승률을 보이는 대학들의 등록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현재 대학별 누적 총액은 거의 1000억 원이 다 되 가고 있습니다. 연대의 경우 877억으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홍익대 숙명여대 등이 500억 대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성균관 대학교와 이화여대가 따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 축적 액의 양도 역시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즉 등록금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등록금이 정확히 어디에 쓰이는지, 어디로 사용되어서 천 만원이 되는지 정확히 기재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나 정립 금의 84%가 건축기금과 기타비용이라고 대학들은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대학들의 사정을 보면, 시설적인 부분은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1인당 800만원 정도가 건축비와 기타비용으로 사용된다고 말하나, 그렇게 되지 않는 점입니다. 대학들이 등록금을 투명하게 쓰지 않고 있습니다. 용도가 불분명한 기타 비용으로 800만원중 400만원이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건축과 부동산 매입 등을 위해 지출된 금액 중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대학은 59개의 대학 중에 7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학들이 당당하다면 어째서 그 사용과정을 정확히 말해주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건축비용이나 보수작업등은 정부의 보조를 받을 수도 있으나, 그것을 거의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등록금을 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은 좀 더 수준 높은 공부를 하기위해 고가의 등록금을 내고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그런 돈을 건축비용이나 대학 내 적립하는데 들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대학은 학생들의 의견반영을 거의 하고 있지 않는 점입니다. 학생들은 끊임없이 건의하고 장학금에 대한 방안을 내놓지만, 회의에서 그들이 차지하는 부분은 의견이 반영이 안 되는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학교의 시설 등에 좀 더 세밀한 관심이 부족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쓸데없는 부가 시설에 돈을 쓰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실제로 다니는 학생들의 의견 반영이 안되는 것이 참으로 어의가 없는 일입니다. 사용목적이 불분명한 시설들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일단은 정부의 소극적인 대학지원에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건축비등은 국가에서 지원이 되야 할 부분이지,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충당할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새 정부의 책임도 있습니다. 이명박 새 정부가 대학에 손을 떼면서 대학의 등록금 폭등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새 정부의 공략 중 하나인 등록금을 반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에 반해서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현실성이 높은 대안은 등록금 후불제입니다. 이미 서명운동을 통해서 많이 추천되고 있는 제안 중 하나입니다. 말 그대로 등록금을 나중에 내는 것입니다. 학자금 대출은 그 이자율이 학생들이 커버하기에는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다닐 때 까지는 정부에서 지원해주고, 나중에 갚는 형식의 등록금 후불제가 현실성 있는 제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예 학자금 대출의 이자율을 낮추자는 대안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너무 부담되는 이자율을 낮추자는 대안입니다. 또 다른 대안으로는 정부에서 교육재정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현재 4%정도인 교육재정을 7%정도까지 늘려서 부담을 줄이는 것입니다. 현재 대학들의 등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xid=a&kid=b&pk=11068510&sid=tjr6155&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대학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대해서
파일이름 : 대학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대해서.hwp
키워드 : 대학,등록금,천만원,시대,대해서,시대에
자료No(pk) : 1106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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