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를 보도하는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비판(SM 엔터테인먼트의 파리 공연보도를 중심으로) 레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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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보도하는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비판(SM 엔터테인먼트의 파리 공연보도를 중심으로)

한류를 보도하는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비판(SM 엔터테인먼트의 파리 공연보도를 중심으로)

한류를 보도하는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비판
: SM 엔터테인먼트의 파리 공연보도를 중심으로
1. 시작하며

1) 서 론

미디어는 우리의 시각을 결정하고 구체화하는데 있어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나 현상을 인식하고 바라보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미디어 프레임이 현실과 다른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면 이는 수용자들에게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에 따라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이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한류를 바라보는 미디어들의 시선 역시 이와 별반 다를 바 없다. 무비판적이고 낙관적인 기조에서 바라보는 한류는 결국 한류라는 현상의 발전이 아닌 제자리걸음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러므로 이를 막고 제2제3의 뉴웨이브로서 한류가 전 세계를 뻗어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한류를 바라보는 이성적인 시각 및 냉철한 분석이 시도되어야 함이 옳다. 기본적으로 발표는 위와 같은 관점에서 진행될 것이며, 대표적으로 2011년 6월 11일에 프랑스…한류를 보도하는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비판
: SM 엔터테인먼트의 파리 공연보도를 중심으로
1. 시작하며

1) 서 론

미디어는 우리의 시각을 결정하고 구체화하는데 있어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나 현상을 인식하고 바라보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미디어 프레임이 현실과 다른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면 이는 수용자들에게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에 따라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이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한류를 바라보는 미디어들의 시선 역시 이와 별반 다를 바 없다. 무비판적이고 낙관적인 기조에서 바라보는 한류는 결국 한류라는 현상의 발전이 아닌 제자리걸음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러므로 이를 막고 제2제3의 뉴웨이브로서 한류가 전 세계를 뻗어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한류를 바라보는 이성적인 시각 및 냉철한 분석이 시도되어야 함이 옳다. 기본적으로 발표는 위와 같은 관점에서 진행될 것이며, 대표적으로 2011년 6월 11일에 프랑스 파리에서 SM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열린 대규모 한류 공연 사례를 바라보는 국내외 미디어들의 시선을 교차 분석하여 한류에 대한 시사점 및 비판, 발전적 대안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

2) 발표의 주안점

기본적으로 서두에 밝힌 관점을 중심으로 발표를 구성하였으며, 내용 구성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적용하였다.
– 한류를 바라보는 미디어들의 시각과 실제 현실과는 일정 부분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청중들에게 적극 환기할 것
– 한류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할 것
3) 발표에서 다룰 미디어들의 주요 범위

– 국내 : 공중파 3사(KBS, MBC,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및 중앙 일간지(조선, 중앙, 동아, 한겨례, 경향 외) 기사
– 국외 : Le Monde, Le Figaro(프랑스), BBC NEWS (영국)

2.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 분석

1) SBS 한밤의 TV연예

2011년 6월 16일에 방영된 위 프로그램의 러닝타임은 60분이며, 이 중 약 30%에 달하는 시간을 한류 관련 이슈에 할애하였다(20분). 그러나 한류에 대한 비전 등을 제시하는 분석은 단 21초에 불과했으며, 이는 한밤의 TV연예 공식 홈페이지에서 밝히고 있는 프로그램 구성의 윈래 취지1)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접근방식에 있어서도 타임킬링식 콘텐츠 구성이 강하게 드러났다.
또한 프로그램의 주제로 ‘유럽에 부는 한류열풍 집중 취재’라는 타이틀을 붙였으나, 실제로 이들이 취재한 장소는 유럽 전역이 아닌 프랑스 파리 단 한 지역에 불과하여 주장에 따른 근거가 다소 빈약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KBS 연예가중계

2011년 6월 11일에 방영된 해당 프로그램의 러닝타임은 약 55분이며, 이 중 약 20%에 달하는 시간이 SM 한류 공연 스케치라는 주제에 할애되었다(11분). 그러나 11분 중 한류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은 내용은 단 23초에 불과하였으며, 그나마 이 부분도 SBS에서 유일하게 발견할 수 있었던 현황 분석(21초)과 거의 토씨 하나 바뀌지 않을 만큼 똑같았다.
물론 상업성이 강한 SBS보다 한류를 다루는 방송 분량이 약간 감소하기는 했지만, 한류를 다루는 기본적인 미디어 프레임은 단순한 ‘소재 따라잡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3) MBC (섹션TV 연예통신 외)

2011년 6월 12일에 방영된 해당 프로그램의 러닝타임은 약 60분이며, 전체 분량 중 한류를 다루는 내용은 단 2분에 불과했다. 물론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비중은 작으나 이후 MBC는 한류 관련 이슈를 이용해 시청률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적인 편성을 시도하였고, 그 결과 연예정보 프로그램인 ‘섹션TV 연예통신’ 이외 여러 프로그램 등에서 특집방송이라는 이름으로 한류 콘텐츠들을 접할 수 있었다.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서는 특집으로2) SM 파리 공연 관련 뒷이야기를 해당 프로그램 방송시간 내내 풀어 놓았고, 이와는 별개로 새벽 시간대에 공연 실황 전 과정을 녹화한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파격을 보여주기도 하였다(한류,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SM타운 라이브 인 파리, 2011년 7월 2일 0시 30분~2시).
한편 위 전략은 성공적이었는데, 토요일 새벽 시간대 평균 시청률이 2~3%에 나오는 것과 달리 해당 시간대의 시청률은 약 9%대를 기록하여 높은 상업적 이익을 얻은 것이 확인되었다.
4) 공통점 분석

기본적으로 프로그램들의 보도 형태가 감정적이고 단편적이었으며, 구성이 전반적으로 한류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아닌 타임킬링식 형태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한류스타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국위선양’이라는 측면이 강했는데, 이러한 국가주의적 가치관의 개입은 한류를 한류 자체로 보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올바르게 현상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각을 굴절시켜 한류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3. 해외 언론반응 분석

1) Le Monde

2011년 9월 11일에 ‘La vague pop corenne gagne l`Europe(팝 한류가 유럽에 도달하다)’ 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기사3)의 주요 키워드는 한국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 성형수술 등 극단적 요소 동원, 한국 국가에 대한 인식 향상 등이 있다.
Le monde지는 한류 스타들이 이른바 ‘만들어진 아이돌’이라는 측면을 부각하고 또한 스타 양성 과정에서 가해지는 각종 극단적인 요소에 대한 비판을 하였다. 또한 한류 유행의 이면에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등으로 인한 산업적 측면의 문화콘텐츠 접근 전략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등, 전반적으로 한류 현상에 대한 우회적인 비판을 이뤄냈다.

2) Le Figaro

Le Monde지와 같은 날짜에 ‘La vague corenne dferle sur le Znith(한류가 Zenith4)를 휩쓸다)’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기사5)의 주요 키워드는 15분 만에 공연 티켓 완판, 한류가 이미 일본중국태국 등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다, 트레이닝 과정에서 스파르타식 교육이

자료출처 : https://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xid=a&kid=b&pk=15125842&sid=qew132&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6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한류를 보도하는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비판(SM 엔터테인먼트의 파리 공연보도를 중심으로)
파일이름 : 한류를 보도하는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비판(SM 엔터테인먼트의 파리 공연보도를 중심으로).hwp
키워드 : 한류를,보도하,미디어,프레임,비판,SM,엔터테인먼트,파리,공연보도를,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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