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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결혼과 가족제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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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결혼과 가족제도

고려시대의 결혼과 가족제도에 대해 조사해 보았습니다. 고려시대결혼과가족제

1. 왕실의 결혼
1) 초기의 결혼 형태
– 34명 국왕의 왕비 135명. 1명이 대략 4명의 왕비. 비가 없는 국왕은 헌종, 충목왕, 충정왕, 창왕 등. 태조 29명.
– 태조 ; 후삼국 통일하기 전과 고려 건국 초기 : 지방 부유층이면서 유력층인 가문과 혼인.
; 후삼국 통합전쟁 단계 : 각 지방 무장층과 혼인. 제9비 태조 후삼국 정벌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유금필 딸. 제15, 16비는 경기도 광주의 무장세력으로 뒤에 혜종의 왕위를 위협하다 죽은 왕규의 딸들.
; 후삼국 통일 후 : 신라 왕족과 혼인
– 혜종 ; 왕규의 딸. 아버지와 부자간이면서 동서간.
– 정종 ; 견훤 사위인 박영규의 두 딸. 태조 역시 박영규의 딸을 제17비로. 또 아버지와 부자간이면서 동서간.
– 왕실 자체가 불안했기 때문에 지방 유력층과 혼인을 통해 왕실을 보호하려는 목적에서 나온 특이한 혼인 형태.

2) 근친혼 관행의 등장
– 그러다가 점차 왕족이 늘어나자 이제는 왕족끼리 혼인을 통해 왕실의 권위와 경제적 기반을 지켜가려함. 광종 대부터 근친혼이 왕실 혼인의 관행으로 나타나게 된다. 무인정권 전까지 거의 모든 국왕이 근친혼.
– 광종 ; 아버지 태조의 딸과 혜종의 딸을 비로.
– 왕권 안정 유지 목적. 고려 왕실 자체가 하나의 정치집단으로서 경제적인 기반을 유지하고 권력을 유지하려는 속성이 상당히 강하였고, 그것이 근친혼으로 나타난 것.
– 현종 대부터 이성 후비와의 혼인 확대. 근친혼 범위나 사례도 점차 축소. 현종의 13명의 비중, 3명 근친혼. 10명 이성, 안산김씨 김은부 세 딸 등등. 그래도 제1비는 반드시 왕족과 근친혼.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xid=a&kid=b&pk=16138658&sid=tjr6155&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8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고려시대의 결혼과 가족제도
파일이름 : 고려시대의 결혼과 가족제도.hwp
키워드 : 고려시대의,결혼과,가족제도
자료No(pk) : 1613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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